「아름다운 서대문 가꾸기」 범구민 생활운동이 전개된다.
이 운동은 구민과 함께 청결한 생활환경과 깨끗한 뒷골목을 만들기 위해 △생활폐기물 동별 주3회 저녁시간대 배출 △생활쓰레기, 음식물류폐기물,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화 △골목지킴이 봉사단 중심의 자율 골목청소, △무단투기 근절과 신고포상금제 운영 △먼지 저감을 위한 도로 물청소 확대 등 5개의 과제를 중점추진과제로 선정했다.
이를 위해 구에서는 생활폐기물배출안내 포스터를 제작, 배포할 예정이며, 자원활용을 생활화하기 위해 자원회수시설 등 청소시설에 대한 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생활주변 청결유지를 위해 골목단위로 10명 내외로 총 604개, 5045명의 자원봉사단체 골목지킴이 봉사단을 구성, 뒷골목청소를 진행할 예정이며, 불법투기지역에 감시카메라 설치 및 경고판을 부착해 주민의식을 환기시킨다는 입장이다.
이 외에도 무단투기신고포상금제를 운영하고, 골목지킴이 봉사단을 명예감시관으로 위촉해 자율정비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문의 청소행정과 330-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