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재활용품 대량배출처 집중 점검
sdmnews
2006-04-14 11:23
결과 분석후 문제점 발생시 관리

구는 오는 20일까지 관내 시장, 백화점 및 대형상가, 어린이집 등 공공시설, 초ㆍ중ㆍ고ㆍ대학교, 아파트 등 재활용품 다량 배출처 478개소에 대해 일제점검에 나선다.

구ㆍ동 점검반을 조직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및 처리실태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 분리배출, 배출방법 및 수거체계, 위탁업체의 처리능력, 폐형광등ㆍ폐건전지 등 환경 오염물질의 배출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TV, 냉장고, 세탁기, 오디오, 핸드폰 등 생산자 책임제도 활용 여부 등 재활용 분리배출 및 수거체계 전반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재활용의 정확한 분리배출을 유도해 쓰레기 발생량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주민들이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구는 이번 점검결과를 분석해 문제점이 발생되면 개선할 것을 약속하고, 분리배출이 미흡한 배출처에 대해서는 집중관리 할 예정이다. (문의 청소행정과 330-1513)